카테고리

  • 작업 (64)
    • 단편 (38)
    • 전생하고 보니 크툴루(완결) (26)
  • 유서 (29)
    • 일기 (15)
    • 음악 (12)
    • 수필 (1)
    • 무덤 (1)
  • 음악

    Christmas 2020

    2026년 4월 20일

    Christmas 2020에 댓글 없음
  • 음악

    青葉市子 – 0% (2013)

    2026년 4월 20일

    아무래도 나만 듣기에는 아쉬운 음악이라.

    青葉市子 – 0% (2013)에 댓글 없음
  • 음악

    細野晴臣(호소노 하루오미) – 花に水 (1984) (25% Slowed)

    2026년 4월 20일

    전번에 올린 음악을 25% 감속한 영상.

    細野晴臣(호소노 하루오미) – 花に水 (1984) (25% Slowed)에 댓글 없음
  • 음악

    細野晴臣(호소노 하루오미) – 花に水 (1984)

    2026년 4월 20일

    꽃에 물을 주는 행위를 Talking이라고 표현한 부분에서 천부적인 감성이 느껴진다.

    細野晴臣(호소노 하루오미) – 花に水 (1984)에 댓글 없음
  • 음악

    吉村弘(요시무라 히로시) – Soundscape 1: Surround (1986)

    2026년 4월 20일

     

    앨범 커버에서 굉장한 청량감이 느껴진다.

    吉村弘(요시무라 히로시) – Soundscape 1: Surround (1986)에 댓글 없음
  • 음악

    ゆめにっき OST: Barracks Settlement

    2026년 4월 20일

     

    ゆめにっき OST: Barracks Settlement에 댓글 없음
  • 무덤, 유서

    블로그 폐쇄에 관하여

    2022년 4월 1일

    5월부터 티스토리 계정이 카카오와 연동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형태의 개인정보 유출은 제가 원하는 바가 아니기에 블로그를 폐쇄하려 합니다.

    모처럼 취미입니다. 매번 기업의 운영 방침에 관여받는 건 피곤합니다.

    때문에 조만간 사이트 제작을 익혀서 이전을 생각합니다.

    뜻밖에 배울 기회가 생겼네요. 좋아요.

    블로그 폐쇄에 관하여에 댓글 없음
  • 유서, 일기

    2021년 4월 28일 – 취미

    2021년 4월 28일

    취미가 있는 사람은 멋있다.

    장기적으로 열정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보온성이 선천적으로 결여된 내게는 부러운 일이다.

    독서와 음악 감상이 취미가 되기엔 너무 보편적인 사회이니,

    뭔가, 어, 모르겠다.

    유화나 피아노를 다시 하고 싶은데,

    시간이 필요한 일이고….

    2021년 4월 28일 – 취미에 댓글 없음
  • 유서, 일기

    2021년 4월 27일 – 일기예약제

    2021년 4월 27일

    언젠가부터 일기를 예약 등록하는 게 거리낌이 없어졌다.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꾀부리며 할 만한 행위가 아닌가 하고 실감.

    일단 매일 쓰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하루에 여러 번 쓰는 건 또 다른 느낌.

    애초에 일기라고는 하나, 그날 있었던 일은 거의 쓰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은. 음. 음.

    일기라고는 하지만, 대부분은 내 사고 안에서의 일이고.

    그렇지만 인생이 워낙 단조로워서, 차라리 유서를 쓰는 쪽이 더 재밌을 것 같다.

    2021년 4월 27일 – 일기예약제에 댓글 없음
  • 유서, 일기

    2021년 4월 25일 – 예쁘다고 생각하는 단어

    2021년 4월 25일

    오뉴월, 가랑비, 쾌창.

    정말 예쁘게 생겼고, 음색도 좋은 단어.

    2021년 4월 25일 – 예쁘다고 생각하는 단어에 댓글 없음
이전 페이지
1 2 3 4 5 … 10
다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