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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일 – 생각을 말하는 것은 공격적이다.

사회에서 자신의 견해를 드러내는 것보다 공격적인 행위가 있을까?(폭력이나 욕설 등의 반사회적이지 않은 행위에 한하여) 이는 나만의 생각도 아니고, 또한 참신하거나 새로운 관점도 아니다.작은 사회에서는 가십(뒷담)과 같은 형태로 나타나고, 큰 사회에서는…

사회에서 자신의 견해를 드러내는 것보다 공격적인 행위가 있을까?
(폭력이나 욕설 등의 반사회적이지 않은 행위에 한하여)

이는 나만의 생각도 아니고, 또한 참신하거나 새로운 관점도 아니다.
작은 사회에서는 가십(뒷담)과 같은 형태로 나타나고, 큰 사회에서는 정치의 형태로 나타난다. 둘 모두 여지없이 폭력적이라는 사실에 반박할 사람은 드물 테지.

하지만 이것은 사회에 국한된다. 밀란 쿤데라는, 모든 도덕적 판단을 중지하는 것이야말로 소설의 도덕이라 주장했다. 문학의 세계에서는 윤리적 자태는 의미가 없기에, 한없이 창발할 수 있고, 또 그래야만 하는 것이다. 즉, 문학을 하며, 사회를 살아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그것은 도덕적으로도 옳지 못하며, 성립할 수도 없는 명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리고 또.

버들나무의 잎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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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 아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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