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과 유치
인물의 말버릇
소설 전개에 따라, 상징하는 세계가 좁아지는 과정
(국가 -> 규범 -> 관계 -> 자아 -> 부모)
상승과 하강의 이미지
대부분 내 안에서도 휘발되어 사라졌지만….
설명과 유치 인물의 말버릇 소설 전개에 따라, 상징하는 세계가 좁아지는 과정(국가 -> 규범 -> 관계 -> 자아 -> 부모) 상승과 하강의 이미지 대부분 내 안에서도 휘발되어 사라졌지만….
설명과 유치
인물의 말버릇
소설 전개에 따라, 상징하는 세계가 좁아지는 과정
(국가 -> 규범 -> 관계 -> 자아 -> 부모)
상승과 하강의 이미지
대부분 내 안에서도 휘발되어 사라졌지만….
2부에 들어서면서 1부에 비해 필레몬의 내면이나 일대기에 조금 더 집중하게 된 거 같더라고요.
이게 위에 언급된 상징하는 세계가 좁아짐에 따른 것인가요, 아니면 1부와 2부가 노리는 바가 각자 달라서 인가요?
튜더 회장이나 아마릴리스, 입양된 고아들, 무엇인가 빼앗긴 미래에서의 줄리엣 등등…
1부에서는 사건에 필레몬이 휘말린 느낌이라면 2부는 필레몬이 중심이 되는 느낌이어서요.
이 주제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답글의 형식이 아니라, 조금 더 정리된 형태로 공개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빈센트 흐라발에 관한 주석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저는 아주 오랫동안 말해도 되는 것과, 아닌 것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직 구분이 끝나지 않은 것이네요.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그런 만큼 더 신중하려 합니다. (이미 적지 않은 의미가 전해졌을 텐데, 작가가 감히 주석을 다는 것이 괜찮은지)
다시금 정주행을 하다 생긴 궁금증인데, 옛날 표지(85화. 고해)의 필레몬 왼쪽 어깨에 올라와있는 손은 누구의 손인가요?
그리고 필레몬의 형이 준 난초는 원래 무슨 역할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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