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시장에서는 글(시나리오)을 보여주면 돈을 받습니다.
편결 단위의 웹소설이 가장 적나라한 형태일 것이고, 간접적으로는 영화의 시나리오, 노래의 가사 같은 것이 있겠지요.
그런데 모바게 시장에서는 정반대로 글을 보여주면 돈을 제공해야 합니다.
시나리오 리소스, 아트 리소스가 들어가는 건 물론이고, 실제로 아예 유료 재화를 지급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업데이트는 전혀 유상으로 판매하지 않지요.
이 재밌는 고찰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전혀 안 떠오릅니다만, 꽤 신기한 사실이라고 생각해서…..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