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재능은 그리 대단치 않고,
나의 비극은 그리 극적이지 않고,
나의 고통은 그리 큰 것이 않음을,
늘 염두하고, 겸허할 것.
나의 재능은 그리 대단치 않고,나의 비극은 그리 극적이지 않고,나의 고통은 그리 큰 것이 않음을, 늘 염두하고, 겸허할 것.
나의 재능은 그리 대단치 않고,
나의 비극은 그리 극적이지 않고,
나의 고통은 그리 큰 것이 않음을,
늘 염두하고, 겸허할 것.
‘큰 것이 아님을’ 혹은 ‘큰 것이지 않음을’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이를 지적하는 것은 무례한 짓이지 않을까 혹은 내가 알아차리지 못한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와중 호기심을 이기지 못했으니 어쩔 수 없을 따름.
다들 자신의 것을 아무것도 아니라 해도 짊어진 것은 무겁다 느껴지겠죠
짓눌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답글 남기기